Castrol EDGE를 사용한 BMW M4를 몰고 출전한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서, BMW 웍스 팀의 드라이버 마르코 위트만(Marco Wittmann)이 일찌감치 DTM 드라이버 타이틀을 거머쥐다.

BMW 웍스팀의 드라이버 마르코 위트만(Marco Wittmann)이 2014 ‘DTM(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Deutsche Tourenwagen Masters)’ 챔피언십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역대 DTM 우승자들 중 세 번째로 어리며, BMW의 DTM 챔피언 중에서는 가장 어린 드라이버이자 지난 시즌 ‘올해의 신인 선수’ 이기도 한 마르코 위트만(Marco Wittman)은 독일 라우시츠링(Lausitzring)에서 열린 경기에 참가하였으며, 남은 두 경기와 상관없이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위트만(Wittman)은 캐스트롤의 강력한 엔진 오일인 Castrol EDGE를 사용한 BMW M4 DTM 경주차로 국제적인 레이스 서킷을 견디며 이미 이번 시즌에서 4승을 획득, 시즌 내내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었다. 

팬들은 이제 BMW Motorsport가 DTM Manufacturer Championship이나 DTM Team Championship에서 우승함으로써 이번 시즌 두 번째, 세 번째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지켜보고 있다. BMW Motorsport는 현재 제조사 등위에서는 라이벌인 Audi보다 18점 앞서 있고, BMW Team RMG는 현재 2위인 Audi Sport Team Abt보다 75점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