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 챔피언십과 인디 500 우승!

캐스트롤 EDGE, 새 역사를 쓰다.

Le Mans 24 Hours 의 전설적인 우승을 차지한지 50 년만에,  포드는 캐스트롤 EDGE의 전폭적인 윤활 기술 지원을 받아 다시 한번 모터 스포츠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1966 년, 포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내구성 레이싱 경주에서 1-2-3등으로 데뷔했습니다. 그리고 2016 년, 68번 포드 GT가 GTE 프로 클래스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포드의 레이싱 디렉터 제라드 퀸포드(Gerard Quinn)는 “캐스트롤 EDGE가 포드 GT 레이싱의 공식 파트너가 된 것은 매우 기쁜 일입니다.  포드와 마찬가지로 캐스트롤은 모터 스포츠 분야에서 매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내구성 레이싱 경주는 한계에 도전하는 모터 스포츠중에서도 험난하기로 명성높은 경주 중 하나입니다. 극한의 조건 속에서 포드와 캐스트롤은 각자의 분야에서 서로의 기술적 강점을 활용하고, 자동차 성능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르망 레이스는 24 시간이지만, 캐스트롤에게는 단지 하루가 아닙니다. 365 일 입니다. 캐스트롤의 테크니컬 기술자들은 일년 내내 지치지 않고 일했습니다. 지난 주말 경주는 그동안의 연구와 노력을 직접 증명한 순간이였습니다. 


24 시간 레이스에서 600 마력 이상을 내뿜는 트윈 터보 3.6 L 포드 에코부스터V6 엔진의 완벽한 실행 ! 결과는 대 성공이였습니다. Titanium FST ™(티타늄 유막 강도 기술력)으로 보다 강화된 캐스트롤 EDGE를 통해 포드 GT는 가장 혹독하고 치열한 레이싱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위대한 역사를 함께 이뤄낸 것을 자랑스럽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라고 캐스트롤 EDGE의 글로벌 브랜드 이사인 케인 컬맨(Kerim Kermen)이 말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포드와 캐스트롤 EDGE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이며, 이는 양사의 선구자적인 파트너십이 차세대 엔진과 윤활기술을 성공적으로 진화시켜나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성공은  알렉산더 로시 (Alexander Rossi, 미국)가 캐스트롤 EDGE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그의 팀 안드레티-헤르타(Andretti  Herta )와 함께 100회를 맞은 인디카 레이스에서 우승한지 3주만에 들려온 소식입니다. Rossi는 2001년 이후 인디 500에서 신인 선수로 우승을 차지한 첫 선수였습니다. 


최첨단 윤활 기술과 지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모터 스포츠 대회인 르망 챔피언십과 인디 500우승을 이끈 캐스트롤 EDGE는 2016년을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적 해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