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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단속을 피하는 10가지 방법

교통단속으로 위반고지서를 전혀 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은 'Yes' 입니다. 직업 운전자들의 경우 예외가 있지만 다음과 같은 간단한 요령을 따른다면 경찰의 사이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1. 가운데 차선(3차로의 경우 2차선)으로 운전한다.

적절한 수준으로 운전함으로써 너무 빠르거나 너무 천천히도 아닌 평균적인 운전자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2. 안전밸트를 맨다

경험이 많은 직업 운전자들은 최소한 교통범칙금을 피할 수 있는 백만가지의 이유를 알려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이 기본적인 규칙을 무시하게 됩니다. 바로 안전밸트를 매는 것입니다.

3. 색상이 너무 눈에 띄는 차량 구매하지 않기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강한 원색의 차량은 경찰을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마련입니다. 중성색의 차량을 고르기만 해도 교통경찰에 걸릴 확률은 분명히 줄어듭니다.

4. 항상 신호에 주의

신호는 운전자의 횃불과 같습니다. 신호는 운전자가 어느 정도의 속도로 운전해야 하며 앞에 장애물이 있는지 아울러 도로의 방향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또한 속도위반에 걸리거나 이중벌금을 내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며 다른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줍니다. 신호를 준수하는 것은 곧 경찰의 단속을 피하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5. 과도한 경적 사용의 자제

도로 정체시 난폭 운전자에게 경적을 울리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는 바람직한 운전 자세라 할 수 없습니다. 소음을 내게 되면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 자신의 주의력이 떨어지고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다른 운전자들이 크게 위험을 유발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무시하며 운전하는 편이 더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6. 적정속도의 유지

모든 규칙을 지키지는 않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내가 정말 그렇게 빨리 그 곳에 가야 하는가?"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가능한 제한속도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제한속도를 지킨다면 그만큼 교통위반에 걸릴 확율이 줄어들 뿐아니라 이로 인한 사고의 위험 또한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7. 차선을 넘나들지 않기

차량과 차선 사이를 과도하게 움직이는 경우에는 경찰관이 난폭 운전자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운전 주의력을 약화시키며 위반행위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차선을 선택하면 그 차선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차선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차선변경에 필요한 신호를 꼭 사용하도록 합니다.

8. 차량의 외관은 깨끗하게

손상되거나 부품이 일부 소실된 차량을 운전하는 것은 교통경찰에게 자신이 전에 사고에 연루되었음을 암시함으로 부주의한 운전자로 오해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경찰은 이런 차량을 일단 정지시키려 할 것입니다.

9. 지정 차선을 지키자

어떤 고속도로에서는 자신이 운전할 수 있는 차량에 관한 규정이 있으며 이런 안내를 말해주는 신호에 주목해야 합니다.

10. 경찰 단속 시에는 친절하고 정직한 태도로

경찰관에게 변명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경찰이 벌금을 부과하려고 할 때 경찰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윽박지른다고 해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찰관을 존중하며 질문에 대답하고 사과하는 태도를 갖도록 합니다. 그러면 단순히 경고로 끝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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